페루 - 쿠스코매주 업데이트 예정

이번 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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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업데이트

10월 20일(월)
[모든 언어] 이번 주 업데이트 (이 글)

10월 21일 (화)
[🇯🇵 일본어] 유명 분만 건강 그룹 / 후쿠오카

10월 22일 (수)
[🇺🇸 🇪🇸 🇰🇷 🇨🇳] 호텔 사창가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10월 23일 (목)
[🇯🇵 일본어] 소플랜드 🛁 / 히로시마

10월 24일 (금)
[🇺🇸 🇪🇸 🇰🇷 🇨🇳] 토비타 신치 🍶 / 오사카 🇯🇵

10월 25일 (토)
[🇯🇵 일본어] 페루 쿠스코의 밤문화 명소 🇵🇪

10월 26일 (일)
[🇺🇸 🇪🇸 🇰🇷 🇨🇳] Sosua, Dominican Republ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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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

2025년에는 세계 일주를 두 번 했는데, 두 번째 동쪽으로 가는 여행에서 페루의 마추픽추를 다녀왔다.

마추픽추로 가는 여정

마추픽추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페루 쿠스코(Cusco)이며, 그곳에서 기차를 타고 마추픽추 기슭에 있는 마을인 아구아스 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로 이동했다. 페루 레일(Peru Rail)과 잉카 레일(Inca Rail)이라는 두 철도회사가 운영하는데, 요금은 거의 비슷하고 운행하는 노선도 같아서 왠지 페루 레일(Peru Rail) 의 파란색 승용차(정말 멋있어 보인다)를 타보고 싶어서 페루 레일을 타고 마추픽추로 향했다.

페루철도의 만남의 장소는 쿠스코 공항 근처에 있는 완차크라는 역인데, 거기서부터는 기차 대신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버스는 쿠스코와 마추픽추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올란타이탐보(Ollantaytambo) 역까지 이동한 후 기차로 환승했다.

기차 안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싶었지만, 밤에 타다 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아과스칼리엔테스 도착

기차를 타고 2시간 정도 달려 마추픽추 기슭에 있는 마을인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번화한 마을이었다. 밤 9시가 넘어서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점들이 문을 열고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마을을 지나가는 페루레일 열차

다음 날 아침, 마추픽추행 티켓을 받았다.

다음 날 아침, 마추픽추 입장권을 예약하기 위해 매표소에 갔는데, 마추픽추 입장권은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지만, 내가 가기로 가기로 결정했을 때, 그 해의 티켓은 대부분 온라인에서 매진된 상태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현장에서 직접 신청할 수밖에 없었다(신청은 방문 전날까지 가능). 방문 전날에 신청할 수 있다).

직접 가서 티켓이 매진된 것을 확인하고 싶지 않아 조금 비싸긴 했지만,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현장에서 티켓을 예약해주는 서비스를 신청했다. 솔직히 말해서 실제로 티켓을 예약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직원의 안내로 의 안내로,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하는 서킷 2(여러 코스 중 유적지에 들어갈 수 있는 코스)의 티켓을 구할 수 있었다. 유적지에 들어갈 수 있는 코스). 아구아스 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에서 하루를 쉬면서 다음 날을 기다렸다.

마지막으로 마추픽추로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에 도착한 지 3일째 되던 날, 드디어 마추픽추로 향할 시간이었다. 마을에서 밤문화가 없는 마을에 머물고 싶었지만, 둘째 날 고산병에 시달리고 두통이 계속되어 하루 종일 호텔에서 잠을 잤으니, 결국 이틀 전에 미리 예약한 것이 잘한 일인 것 같다.

내가 예약한 티켓 서비스에는 당일 마추픽추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서 일대일 가이드를 배정받았는데, 그는 일종의 면허증 같은 서류를 가지고 있었다. 마추픽추에 입장할 때 사용하는 면허증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공식 가이드였던 것 같다.

마추픽추로 가기 위해 아구아스 칼리엔테스에서 버스를 탔는데, 버스 집합장소를 찾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가이드 덕분에 줄을 잘 서서 줄을 잘 서서 무사히 버스에 탑승할 수 있었다.

마추픽추 입구

버스가 마추픽추 입구에 도착해 드디어 입장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티켓에 표시된 동선(코스)에 따라 줄을 서는 것 같았다. 티켓에 표시되어 있었지만, 이 또한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는 매우 혼란스러웠고, 가이드가 없었다면 아마 길을 잃었을 것 같다.

안으로 들어가서 가이드와 함께 계단을 올라갔는데, 가파른 길은 아니었지만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긴 오르막길이었다.

그리고 정상에 오르니 이런 풍경이 보였는데, 책과 사진에서 수없이 보아왔던 풍경이었다.

이후 가이드와 함께 마추픽추의 유적지를 걸었는데, 유적지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마추픽추를 방문하고 다시 쿠스코로 향했다...

그렇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마추픽추 방문을 마치고 가이드와 작별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타고 아구아스 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로 돌아왔다. 호텔에서 짐을 정리하고 기차를 타고 쿠스코로 돌아갈 준비를...

...이 이야기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이어갈 예정이니, 이번 주 리포트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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